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마리아와 마르다는 예수님에게 나사로의 병을 알리면서 치유를 직접 요청하지 않는다.
마리아와 마르다는 예수님에게 나사로의 병을 알리면서 치유를 직접 요청하지 않는다. 단지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라고만 한다. 이는 요청이 아닌 상황 보고이며, 예수님의 사랑에 호소하는 방식이다. 이 간결한 메시지가 기도의 본질을 보여 준다: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면서 상황을 아뢰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