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의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히스기야의 첫 반응: 성전에 들어간다.
히스기야의 첫 반응: 성전에 들어간다.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는 것은 위기와 회개의 표현이다. 인간적 해결책이 아닌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히스기야의 선택이었다.
번역본: 개역개정
히스기야 왕이 듣고 그의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히스기야의 첫 반응: 성전에 들어간다.
히스기야의 첫 반응: 성전에 들어간다. 옷을 찢고 굵은 베 옷을 입는 것은 위기와 회개의 표현이다. 인간적 해결책이 아닌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 히스기야의 선택이었다.
그가 이사야에게 이르되 히스기야가 이같이 말하기를 오늘은 환난과 징벌과 능욕의 날이라 어린아이를 낳으려 하여도 산모에게 해산할 힘이 없으니
▸히스기야는 이사야에게 사절을 보내며 상황을 묘사한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랍사게의 말을 들으셨을 것이라 그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훼방하려고 그 왕 앗수르 왕에게서 보냄을 받은 것이라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들으신 말을 인하여 꾸짖으시리니 당신은 이 남아 있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옵소서
▸히스기야의 요청의 핵심: '살아 계신 하나님을 훼방'—이 문제가 단순한 정치 군사적 문제가 아닌 신학적 문제임을 인식한다.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주인에게 이같이 말하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앗수르 왕의 신복이 너를 욕하던 말을 인하여 두려워하지 말라
▸이사야의 응답이 즉각적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히스기야가 사자들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 읽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여호와 앞에 그것을 펴 놓고
▸산헤립의 두 번째 협박 편지를 받은 히스기야가 성전에서 하나님 앞에 편지를 펴 놓는다.
히스기야가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히스기야의 기도가 시작된다.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히스기야 기도의 시작: 하나님의 정체성 고백이다.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뜨사 보옵소서 산헤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훼방하러 보낸 모든 말을 들으옵소서
▸하나님의 귀와 눈에 호소한다.
여호와여 앗수르 왕들이 과연 열방과 그 땅을 황폐하게 하였고
▸히스기야는 현실을 솔직하게 인정한다.
그들의 신들을 불에 던졌으니 이는 그들이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요 나무와 돌이라 그러므로 멸망하였나이다
▸앗수르가 다른 나라들을 이긴 이유가 밝혀진다: 그 나라들의 신들이 사실은 사람이 만든 목석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만이 여호와이신 줄 알리이다 하였더라
▸히스기야 기도의 목적: 개인이나 나라의 생존만이 아니라 천하 만국이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알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 대하여 이같이 이르시되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화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가지고 이리로 오지 못하며 또 이를 공격하려고 토축을 쌓지 못하고
▸하나님의 응답이다: 앗수르는 예루살렘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쳤더니 아침에 일어나 보니 다 시체뿐이었더라
▸하나님의 약속이 하룻밤 사이에 성취된다.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살며
▸산헤립이 빈손으로 니느웨로 돌아간다.
그가 니스록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도피하였고 그 아들 에살핫돈이 이어서 왕이 되니라
▸이사야 37:7의 '칼에 죽게 하리라'는 예언의 성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