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인 잔치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사흘째'는 1장의 사건들 이후 사흘이 지난 것을 의미하며, 요한복음이 첫 주간을 날짜별로 기록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사흘째'는 1장의 사건들 이후 사흘이 지난 것을 의미하며, 요한복음이 첫 주간을 날짜별로 기록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가나는 나다나엘의 고향(21:2)으로 갈릴리에 위치한다. 혼인 잔치는 유대 사회에서 7일 동안 지속되는 중요한 공동체 행사였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언급되지만 이름이 주어지지 않는 것이 요한복음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