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성읍에서 제거되고 폐허 더미가 되리라
▸다메섹(시리아의 수도)에 대한 심판 신탁이다.
다메섹(시리아의 수도)에 대한 심판 신탁이다. 강력한 도시인 다메섹이 폐허 더미가 될 것이라는 충격적인 선언이다. 역사적으로 기원전 732년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 3세에 의해 다메섹이 함락되었다.
번역본: 개역개정
다메섹에 관한 경고라 보라 다메섹이 성읍에서 제거되고 폐허 더미가 되리라
▸다메섹(시리아의 수도)에 대한 심판 신탁이다.
다메섹(시리아의 수도)에 대한 심판 신탁이다. 강력한 도시인 다메섹이 폐허 더미가 될 것이라는 충격적인 선언이다. 역사적으로 기원전 732년 앗수르 왕 디글랏빌레셀 3세에 의해 다메섹이 함락되었다.
아로엘의 성읍들이 버려져서 양 떼의 행처가 될 것인즉 누가 그것들을 놀라게 하지 않으리로다
▸다메섹 지역의 성읍들이 목초지로 변한다.
에브라임에서는 요새가 없어지겠고 다메섹에서는 나라가 없어지겠고 아람의 남은 자는 영화롭던 이스라엘 자손 같이 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에브라임(북이스라엘)과 다메섹(시리아)이 함께 심판받는다.
그 날에 야곱의 영광이 빈약하여지며 그 살진 몸이 파리하여질 것이라
▸북이스라엘의 영광이 사라지고 살진 몸이 파리해진다.
추수하는 자가 곡식을 거두어 줄기로 이삭을 베며 또 르바임 골짜기에서 이삭들을 모음 같이 될 것이라
▸이스라엘이 추수 때 거두어지는 곡식처럼 제거될 것이다.
그러나 그 중에 남은 자들이 있으리니 감람나무를 흔들어도 열매 두어 개가 가장 위의 가지 끝에 남아 있음 같고 무성한 나무를 쳐도 열매 서너 개가 남음 같으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완전한 심판 중에도 남은 자들이 있을 것이다.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만드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를 앙망할 것이요
▸심판 이후 남은 자들이 자신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된다.
그 손으로 만든 제단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그 손가락으로 만든 아세라 상이나 분향 단을 쳐다보지 아니하리로다
▸7절과 대조를 이룬다.
그 날에 그 견고한 성읍들은 히위 사람과 아모리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떠나 숲속으로 들어간 것처럼 황폐하여 보리라
▸우상을 버린 이스라엘의 견고한 성읍들이 황폐해질 것이다.
이는 네가 구원의 하나님을 잊어버렸으며 네 피난처 되시는 반석을 기억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그러므로 네가 기쁜 소식을 알리는 식물들을 심으며 이방의 가지들을 꺾어 심었으나
▸이스라엘의 심판 이유가 제시된다: 구원의 하나님을 잊고 반석을 기억하지 않은 것이다.
심은 날에 울타리가 자라게 하며 아침에 씨가 피게 하려니와 그 수확물은 환난의 날, 심한 고통의 날에 없어지리라
▸이방 종교를 따라 열심히 심어도 수확은 없을 것이다.
오호라 많은 백성이 소리 치는 소리여 바다 물결 소리 같이 소리치는도다 나라들이 많은 물 소리 같이 끓어오르는도다
▸열국 군대의 굉음이 바다 물결 소리에 비유된다.
많은 백성이 많은 물 소리 같이 소리치나 주께서 그들을 꾸짖으시면 그들이 멀리 도망하나니 바람 앞에 나는 겨와 같이 또 회오리바람 앞에 굴러다니는 이파리 같이 달아날 것이다
▸압도적인 열방의 군대가 하나님의 꾸짖음 한 마디에 겨와 이파리처럼 날아간다.
보라 저녁에 두려움이 임하더니 아침이 되기 전에 없어졌도다 이것이 우리 것을 노략하는 자들의 분깃이요 우리를 겁탈하는 자들의 몫이로다
▸저녁에 왔다가 아침에 사라지는 두려움이 열방 군대의 덧없음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