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게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요셉의 곁에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유다의 자기희생 선언에 요셉이 더 이상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자신을 밝힌다.
유다의 자기희생 선언에 요셉이 더 이상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자신을 밝힌다. 이 장면은 창세기 전체에서 가장 극적이고 감동적인 장면 중 하나이다. '그 때에 요셉의 곁에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는 표현은 이 화해의 순간이 얼마나 개인적이고 친밀한 것인지를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