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장 진풍탈시

塵風奪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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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言 惡人害賢者 猶仰天而唾 唾不至天 還從己墮 逆風揚塵 塵不至彼 還坌己身 賢不可毀 禍必滅己

불언 악인해현자 유앙천이타 타불지천 환종기타 역풍양진 진불지피 환분기신 현불가훼 화필멸기

핵심 메시지

어진 이를 해치려는 악은 하늘에 뱉은 침처럼 자기에게 돌아온다. 선은 결코 훼손될 수 없다.

▸제8장은 악인이 어진 사람을 해치려 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지를 두 가지 생생한 비유로 설명합니다.

제8장은 악인이 어진 사람을 해치려 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일인지를 두 가지 생생한 비유로 설명합니다. 하늘을 향해 침을 뱉으면 침은 하늘에 닿지 못하고 도로 자기에게 떨어집니다. 바람을 거슬러 먼지를 날리면 먼지는 상대에게 가지 않고 도리어 자기 몸에 달라붙습니다. 어진 사람은 훼손될 수 없으며, 재앙은 반드시 그 악인 자신을 멸하게 됩니다. 악이 선을 이길 수 없다는 진리를 단호하게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