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계 불살생계

不殺生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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便 便

불언 불자 약자살 교인살 방편살 찬탄살 견작수희 내지주살 살인 살연 살법 살업 내지일체유명자 부득고살 시보살응기상주자비심 효순심 방편구호일체중생 이반경가악심고살중생자 시보살바라이죄

핵심 메시지

생명을 죽이는 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금한다. 보살은 자비심으로 모든 생명을 구호하는 적극적 의무를 진다.

불살생계(不殺生戒)는 범망경 보살십중계의 첫 번째이자 가장 근본적인 계율입니다.

불살생계(不殺生戒)는 범망경 보살십중계의 첫 번째이자 가장 근본적인 계율입니다. 스스로 죽이는 것(自殺), 남을 시켜 죽이게 하는 것(教人殺), 방편을 써서 죽이는 것(方便殺), 죽임을 칭찬하는 것(讚歎殺), 죽이는 것을 보고 기뻐하는 것(見作隨喜), 심지어 주문(咒)으로 죽이는 것까지, 죽임과 관련된 모든 행위를 포괄적으로 금합니다. 대상은 '일체유명자(一切有命者)', 즉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입니다. 보살은 항상 자비심과 효순심으로 모든 중생을 구하고 보호해야 하며, 이를 어기고 악한 마음으로 중생을 죽이는 것은 바라이죄(波羅夷罪), 즉 불퇴전의 중죄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