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성경에서 가장 어두운 탄식 시편 중 하나이다.
성경에서 가장 어두운 탄식 시편 중 하나이다. 이 시편의 독특함은 끝까지 위안이나 확신 없이 어둠 속에서 마무리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내 구원의 하나님'으로 부르며 주야로 부르짖는 것이 시작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성경에서 가장 어두운 탄식 시편 중 하나이다.
성경에서 가장 어두운 탄식 시편 중 하나이다. 이 시편의 독특함은 끝까지 위안이나 확신 없이 어둠 속에서 마무리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내 구원의 하나님'으로 부르며 주야로 부르짖는 것이 시작이다.
내 영혼에 재난이 가득하며 내 생명이 스올에 가까워졌사오니
▸스올(죽음의 세계)에 가깝다는 표현은 극한의 위기를 묘사한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오며 아침마다 주께 기도하리이다
▸13절에서 아직 포기하지 않고 아침마다 기도하겠다는 결단이 나온다.
주께서 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들을 내게서 멀리하시며 나의 아는 자들도 흑암 속에 두셨나이다
▸이 시편은 어둠으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