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이다
▸아삽의 이 시편은 결론에서 시작하는 구조이다.
아삽의 이 시편은 결론에서 시작하는 구조이다. 모든 갈등과 의심을 거쳐 도달한 결론, '하나님은 참으로 선하시다'로 시작한다. 이 확신이 흔들렸다가 회복된 이야기가 이 시편의 여정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이다
▸아삽의 이 시편은 결론에서 시작하는 구조이다.
아삽의 이 시편은 결론에서 시작하는 구조이다. 모든 갈등과 의심을 거쳐 도달한 결론, '하나님은 참으로 선하시다'로 시작한다. 이 확신이 흔들렸다가 회복된 이야기가 이 시편의 여정이다.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발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1절의 확신 후에 갑자기 자신이 거의 넘어질 뻔했다는 고백이 나온다.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신앙 위기의 원인이 밝혀진다.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그들의 종말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3절의 위기를 해결하는 전환점이다.
하늘에서는 주 외에 누가 내게 있으리요 땅에서는 주 밖에 나는 아무것도 원하지 아니하나이다
▸이 시편의 신학적 정점이자 성경 전체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앙 고백 중 하나이다.
내 육체와 마음은 쇠잔하나 하나님은 내 마음의 반석이시요 영원한 분깃이시로다
▸육체와 마음이 쇠잔해져도 하나님이 반석이시고 영원한 분깃이라는 고백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
▸이 시편의 결론이자 가장 간결한 신앙 고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