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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생명까지 들어왔나이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극한 이미지로 고통의 절박함을 표현한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극한 이미지로 고통의 절박함을 표현한다. 이 시편은 신약에서 예수님의 수난과 가장 많이 연결되는 시편 중 하나이다. 하나님께 즉각적 구원을 간구하는 이 첫 외침은 인간의 가장 절박한 순간을 반영한다.
번역본: 개역개정
하나님이여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생명까지 들어왔나이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극한 이미지로 고통의 절박함을 표현한다.
물에 빠져 죽어가는 극한 이미지로 고통의 절박함을 표현한다. 이 시편은 신약에서 예수님의 수난과 가장 많이 연결되는 시편 중 하나이다. 하나님께 즉각적 구원을 간구하는 이 첫 외침은 인간의 가장 절박한 순간을 반영한다.
나는 발 붙일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는도다
▸고통의 깊이를 세 가지 이미지로 묘사한다.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킨다'는 표현은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자신을 소모시키는 것을 묘사한다.
그들이 쓸개를 나의 음식물로 주며 목마를 때에는 초를 마시게 하였사오니
▸이 구절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경험하신 것을 직접적으로 예언한다(마 27:34, 48).
여호와는 가난한 자들의 소리를 들으시며 자기에게 갇힌 자들을 멸시하지 아니하시나니
▸탄식에서 확신으로 전환되는 구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