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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자들아 너희가 정말 공의를 말하느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단하느냐
▸권세를 가진 자들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다.
권세를 가진 자들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다. 재판관과 통치자들이 공의를 행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을 폭로한다. 공의와 정의는 권력자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며, 이를 저버리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반역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통치자들아 너희가 정말 공의를 말하느냐 인자들아 너희가 올바르게 판단하느냐
▸권세를 가진 자들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다.
권세를 가진 자들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이다. 재판관과 통치자들이 공의를 행하는 척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음을 폭로한다. 공의와 정의는 권력자들에게 주어진 사명이며, 이를 저버리는 것은 하나님께 대한 반역이다.
아니라 너희가 마음으로 불의를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의 폭력을 달아 주는도다
▸부패한 재판관들의 실체를 고발한다.
하나님이여 그들의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으소서
▸악인들을 사자에 비유하며 그들의 해치는 능력을 무력화해 달라는 기도이다.
의인이 악인의 보복 당함을 봄으로써 기뻐함이여 그의 발을 악인의 피에 씻으리로다
▸이 구절은 현대 독자에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그리하면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보답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심판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
▸이 시편의 결론이자 핵심 신학적 선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