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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향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시편 42편과 43편은 원래 하나의 시편이었다고 학자들이 주장한다.
시편 42편과 43편은 원래 하나의 시편이었다고 학자들이 주장한다. 표제도 없으며 동일한 후렴구가 반복된다. 하나님께 재판을 요청하는 법적 언어로 시작한다—'판단하시되(샤프테니)'는 내 편에서 재판해 달라는 의미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향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
▸시편 42편과 43편은 원래 하나의 시편이었다고 학자들이 주장한다.
시편 42편과 43편은 원래 하나의 시편이었다고 학자들이 주장한다. 표제도 없으며 동일한 후렴구가 반복된다. 하나님께 재판을 요청하는 법적 언어로 시작한다—'판단하시되(샤프테니)'는 내 편에서 재판해 달라는 의미이다.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신 곳에 이르게 하소서
▸이 시편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절이다.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극히 기쁜 자이신 하나님께 나아가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나의 극히 기쁜 자(심하트 길리)'—나의 기쁨의 기쁨이신 분.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43편의 후렴구가 세 번째이자 마지막으로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