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시편 2권(42-72편)의 시작이자 가장 아름다운 시편 중 하나이다.
시편 2권(42-72편)의 시작이자 가장 아름다운 시편 중 하나이다. '갈급하다(아라그)'—깊이 사모하다, 갈망하다. 메마른 땅에서 물을 찾아 헤매는 사슴의 이미지는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갈망을 완벽하게 표현한다.
번역본: 개역개정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시편 2권(42-72편)의 시작이자 가장 아름다운 시편 중 하나이다.
시편 2권(42-72편)의 시작이자 가장 아름다운 시편 중 하나이다. '갈급하다(아라그)'—깊이 사모하다, 갈망하다. 메마른 땅에서 물을 찾아 헤매는 사슴의 이미지는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갈망을 완벽하게 표현한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살아 계신 하나님(엘 하이)'—죽은 우상과 구별되는 살아있는 하나님.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고통의 구체적 내용이 등장한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함께 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로 하나님의 집에 나아갔었더니 이제 이것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과거 성전 예배의 기억이 현재의 고통을 더 깊게 만든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시편 42-43편의 후렴구로 세 번 등장한다(42:5, 42:11, 43:5).
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모든 파도와 물결이 나를 휩쓸었나이다
▸극심한 고통을 자연의 이미지로 묘사한다.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폭포 같은 고통 속에서도 낮과 밤에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함께 한다고 고백한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5절의 후렴구가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