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시편 130편은 교회 역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참회 시편 중 하나이다.
시편 130편은 교회 역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참회 시편 중 하나이다. '깊은 곳(마하마킴)'은 바다의 깊은 곳으로, 절망의 극한을 표현한다. 그 깊은 곳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신앙의 기적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시편 130편은 교회 역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참회 시편 중 하나이다.
시편 130편은 교회 역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참회 시편 중 하나이다. '깊은 곳(마하마킴)'은 바다의 깊은 곳으로, 절망의 극한을 표현한다. 그 깊은 곳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신앙의 기적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들을 지켜보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죄악을 엄격히 보신다면 아무도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는 고백이다.
그러나 사유하심이 주께 있사오니 이는 주를 경외하게 하심이니이다
▸'그러나'가 복음의 중심이다.
나 곧 내 영혼은 여호와를 기다리며 나는 주의 말씀을 바라는도다
▸기다림이 주제로 등장한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 이 영혼이 주를 기다리나이다 참으로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파수꾼이 밤새 아침을 기다리는 이미지로 하나님을 향한 기다림의 간절함을 표현한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이 있으며 그에게는 풍성한 속량이 있도다
▸개인의 기다림이 공동체의 권면으로 확장된다.
그가 이스라엘을 그의 모든 죄악에서 속량하시리로다
▸'모든 죄악에서'라는 포괄성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