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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시편 113-118편은 '할렐 시편(Hallel Psalms)'으로 유대인들이 유월절 식사 때 부르는 시편들이다.
시편 113-118편은 '할렐 시편(Hallel Psalms)'으로 유대인들이 유월절 식사 때 부르는 시편들이다. 예수님도 최후의 만찬 후 이 시편을 부르셨을 것이다(마 26:30). '여호와의 종들'은 예배하는 공동체를 지칭한다.
번역본: 개역개정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시편 113-118편은 '할렐 시편(Hallel Psalms)'으로 유대인들이 유월절 식사 때 부르는 시편들이다.
시편 113-118편은 '할렐 시편(Hallel Psalms)'으로 유대인들이 유월절 식사 때 부르는 시편들이다. 예수님도 최후의 만찬 후 이 시편을 부르셨을 것이다(마 26:30). '여호와의 종들'은 예배하는 공동체를 지칭한다.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동쪽에서 서쪽까지, 즉 온 세상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찬양받을 것이라는 선언이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수사학적 질문으로 하나님의 독특하심을 강조한다.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드시며
▸높으신 하나님이 가장 낮은 자를 일으키신다는 역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