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째 날에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
▸칠 일간의 위임식이 끝나고 여덟째 날이 되었습니다.
칠 일간의 위임식이 끝나고 여덟째 날이 되었습니다. 이날은 제사장들이 공식적으로 봉사를 시작하는 날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여덟'이라는 숫자는 부활과 새 창조를 상징합니다.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 그리고 이스라엘 장로들을 함께 소집하여 이 중요한 날을 공동체적으로 시작합니다.
번역본: 개역개정
여덟째 날에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이스라엘 장로들을 불러
▸칠 일간의 위임식이 끝나고 여덟째 날이 되었습니다.
칠 일간의 위임식이 끝나고 여덟째 날이 되었습니다. 이날은 제사장들이 공식적으로 봉사를 시작하는 날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여덟'이라는 숫자는 부활과 새 창조를 상징합니다.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 그리고 이스라엘 장로들을 함께 소집하여 이 중요한 날을 공동체적으로 시작합니다.
아론에게 이르되 흠 없는 송아지를 가져다가 속죄제물로 삼고 흠 없는 숫양을 번제물로 삼아 여호와 앞에 드리고
▸모세는 아론에게 속죄제를 위한 송아지와 번제를 위한 숫양을 준비하라고 지시합니다.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속죄제물로 숫염소를 가져오고 번제물로는 일 년 된 흠 없는 송아지와 어린 양을 가져오고
▸백성들을 위한 제물도 지정됩니다.
또 화목제물로 수소와 숫양을 드리되 여호와 앞에 기름으로 드리는 소제와 함께 드릴지니 이는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나타나실 것임이니라
▸화목제를 위한 수소와 숫양도 준비하라고 명령합니다.
그들이 모세가 명령한 것을 회막 앞으로 가져오고 온 회중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명령에 즉각 순종하여 제물을 준비하고 회막 앞에 모였습니다.
모세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것이라 여호와의 영광이 너희에게 나타나리라
▸모세는 이 모든 예배 행위가 여호와의 명령임을 다시 확인합니다.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제단에 나아가 네 속죄제와 네 번제를 드려서 너와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백성의 제물을 드려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되 여호와의 명령대로 하라
▸모세는 아론에게 공식적으로 제사장 봉사를 시작하도록 명령합니다.
이에 아론이 제단에 나아가 자기를 위하여 속죄제 송아지를 잡으니
▸아론은 모세의 명령에 즉각 순종하여 제단에 나아갑니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아론에게로 가져오매 아론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는 제단 밑에 부으니라
▸아론의 아들들이 피를 아론에게 가져다주는 보조 역할을 합니다.
속죄제물의 기름과 콩팥과 간 위에 있는 꺼풀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속죄제물의 내부 지방과 콩팥과 간 위의 꺼풀은 여호와께 속하는 부분으로 제단에서 태워집니다.
그 고기와 가죽은 진 밖에서 불사르니라
▸속죄제물의 고기와 가죽은 진영 밖에서 태워집니다.
아론이 번제물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그 피를 제단 사면에 뿌리고
▸속죄제 다음으로 번제가 진행됩니다.
그들이 번제물을 각을 뜨고 머리와 함께 아론에게 주매 그가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번제물을 각 부위별로 잘라 머리와 함께 아론에게 주면 아론이 제단에서 태웁니다.
그가 또 내장과 발을 물로 씻어 제단 위의 번제물 위에서 불사르니라
▸내장과 발을 물로 씻은 후 번제물 위에서 태웁니다.
그가 또 백성의 제물을 드리되 곧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가져다가 잡아 전과 같이 속죄제를 드리고
▸아론은 자신을 위한 제사를 마친 후 이제 백성을 위한 속죄제를 드립니다.
또 번제를 드리되 규례대로 드리고
▸백성을 위한 번제도 규례대로 드립니다.
또 소제를 드리되 그 중에서 한 움큼을 가져다가 아침 번제와 함께 제단 위에서 불사르니라
▸소제도 규정에 따라 드립니다.
또 백성을 위하여 드릴 화목제 수소와 숫양을 잡으매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가져오니 그가 제단 사면에 뿌리고
▸화목제 수소와 숫양을 잡습니다.
수소와 숫양의 기름 곧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콩팥들과 간 꺼풀을 제단 위에 놓고
▸화목제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부분들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그 기름들을 가슴들 위에 놓고 그가 그 기름들을 제단 위에서 불사르고
▸기름 부분들을 가슴 위에 올려놓은 후 제단에서 태웁니다.
가슴들과 오른쪽 뒷다리를 아론이 여호와 앞에 요제로 흔드니 모세가 명령한 대로니라
▸가슴과 오른쪽 뒷다리는 요제(흔드는 제물)로 드립니다.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하고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고 내려오니라
▸아론이 제사를 마치고 백성을 향해 손을 들어 축복합니다.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함께 백성에게 축복합니다.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르매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리니라
▸클라이맥스입니다!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태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