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나의 종 야곱'—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다시 종으로 부른다.
'나의 종 야곱'—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다시 종으로 부른다. 이 호칭은 관계의 친밀함과 사명의 부여를 동시에 나타낸다. 44장은 우상숭배의 어리석음과 하나님의 유일성을 강조한다.
번역본: 개역개정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이스라엘아 이제 들으라
▸'나의 종 야곱'—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다시 종으로 부른다.
'나의 종 야곱'—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다시 종으로 부른다. 이 호칭은 관계의 친밀함과 사명의 부여를 동시에 나타낸다. 44장은 우상숭배의 어리석음과 하나님의 유일성을 강조한다.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부어 주며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니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부어 주리니'—성령의 부으심에 대한 예언이다.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41:4, 48:12에도 반복되는 하나님의 영원성 선언이다.
우상을 만드는 자는 다 허망하며 그들이 기뻐하는 것들은 무익하니 그것들의 증인들은 보지도 못하며 알지도 못하니 그러므로 수치를 당하리라
▸우상을 만드는 자들의 어리석음이 시작된다.
그는 재를 먹으며 미혹된 마음이 그를 거짓으로 끌어갔도다 그러나 그는 자기의 영혼을 구원하지 못하며 나는 손의 것이 거짓이 아니냐 말하지도 못하느니라
▸우상 숭배의 비극적 결론: '재를 먹는다'—우상이 아무 유익이 없다.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 같이, 네 죄를 구름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도말하였으니'—하나님이 죄를 완전히 지우셨다.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그는 나의 목자라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리라
▸'고레스'—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 왕을 이름으로 지명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