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여 화 있을진저 너희는 술에 빠진 자들의 무성한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화려한 꽃 같도다
▸이사야 28-33장은 '화' 신탁 모음이다.
이사야 28-33장은 '화' 신탁 모음이다. 에브라임(북이스라엘)의 교만한 면류관에 화가 선포된다. 사마리아는 언덕 위에 세워진 도시로, '무성한 골짜기 꼭대기의 화려한 꽃'으로 묘사된다.
번역본: 개역개정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여 화 있을진저 너희는 술에 빠진 자들의 무성한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화려한 꽃 같도다
▸이사야 28-33장은 '화' 신탁 모음이다.
이사야 28-33장은 '화' 신탁 모음이다. 에브라임(북이스라엘)의 교만한 면류관에 화가 선포된다. 사마리아는 언덕 위에 세워진 도시로, '무성한 골짜기 꼭대기의 화려한 꽃'으로 묘사된다.
보라 주께 강하고 능한 자가 있나니 곧 쏟아지는 큰 물 같고 파멸하는 폭풍 같이 크고 강한 우박 같이 그가 그것을 손으로 땅에 내던지시리로다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가 강하고 능한 자(앗수르)로 묘사된다.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요
▸1절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는 반복이다.
그 영화의 아름다움은 썩어지는 꽃과 같아서 무성한 골짜기 꼭대기에 있어 이른 여름 열매와 같으니 보는 자가 보는 즉시 따서 삼키리로다
▸에브라임의 영화는 썩어지는 꽃, 이른 여름 열매처럼 짧은 것이다.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의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에브라임의 교만한 면류관(1절)과 대조되는 참된 면류관이 등장한다.
판결하는 자에게는 정의의 신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능력이 되시리라
▸하나님이 남은 자에게 정의의 신(공정한 판단력)이 되시고 능력이 되신다.
이것들도 포도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독주로 말미암아 요동하나니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포도주에 삼켜지며 독주로 인하여 요동하며 환상을 잘못 깨달으며 재판을 그르치도다
▸에브라임만이 아니라 유다의 종교 지도자들(제사장과 선지자)도 술에 빠져 있다.
그들이 이르되 그가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려 하느냐 누구에게 소식을 깨닫게 하려 하느냐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이사야의 경고를 듣는 청중들의 반응이다.
대저 그들이 이르기를 규례에 규례를 더하며 규례에 규례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거니와
▸'규례에 규례, 교훈에 교훈'—이것은 유다 지도자들이 이사야의 예언을 어린아이에게 주는 반복적인 어린 말처럼 취급하며 비웃는 표현이다.
그러므로 더듬는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그가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한 자들에게 이제 낯선 언어(앗수르어)로 말씀하신다.
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지친 자에게 안식을 주라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이 안식과 상쾌함을 주시려 했지만 그들이 듣지 않았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에서 이 백성을 다스리는 너희 오만한 자들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이제 예루살렘 지도자들에게 직접 경고가 향한다.
너희가 말하기를 우리는 사망과 언약하였고 스올과 맹약하였은즉 넘치는 재앙이 유행할지라도 우리에게 미치지 못하리니 우리가 거짓을 우리의 피난처로 삼았고 허위 아래에 우리를 숨겼느니라
▸지도자들의 오만한 자세가 폭로된다.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시온에 한 돌을 두었으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라
▸거짓 피난처에 대한 대안으로 하나님이 시온에 참된 기초 돌을 두신다.
나는 정의를 측량줄로 삼고 공의를 저울로 삼으리니 우박이 거짓의 피난처를 소탕하며 물이 숨는 곳에 넘치리라
▸하나님은 정의와 공의를 기준으로 심판하신다.
여호와께서 브라심 산에서와 같이 일어나시며 기브온 골짜기에서와 같이 진노하사 자신의 일을 행하시리니 그의 일이 비상하며 자신의 임무를 이루시리니 그의 임무가 이상하리로다
▸하나님이 다윗이 블레셋을 이긴 브라심 산(삼하 5:20)과 여호수아의 기적이 있던 기브온(수 10:10-11)에서처럼 일어나신다.
이것도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나온 것이라 그의 경영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모든 하나님의 일이 그분의 지혜로운 경영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