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계보를 적은 책(세페르 톨레도트 아담)'은 창세기에서 주요 단락을 구분하는 공식 어구 '톨레도트(이것은 ~의 역사/계보이다)'의 첫 번째 사용이다.
'계보를 적은 책(세페르 톨레도트 아담)'은 창세기에서 주요 단락을 구분하는 공식 어구 '톨레도트(이것은 ~의 역사/계보이다)'의 첫 번째 사용이다. 5장은 아담부터 노아까지의 족보를 담고 있으며, 각 인물의 생애를 규칙적인 형식으로 기술한다. 족보의 서두에서 창세기 1장의 '하나님의 형상(모양대로)' 창조를 다시 상기시키는 것은, 긴 수명 뒤에서도 인간의 근본 정체성이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자임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