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말씀하신 대로'가 두 번 반복되며,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 사이의 완전한 일치를 강조한다.
'말씀하신 대로'가 두 번 반복되며,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 사이의 완전한 일치를 강조한다. 창 17:21과 18:14에서 약속하신 것이 이제 성취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으며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 이삭 탄생의 첫 선언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말씀하신 대로'가 두 번 반복되며,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 사이의 완전한 일치를 강조한다.
'말씀하신 대로'가 두 번 반복되며, 하나님의 약속과 그 성취 사이의 완전한 일치를 강조한다. 창 17:21과 18:14에서 약속하신 것이 이제 성취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으며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 이삭 탄생의 첫 선언이다.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는 이삭의 탄생이 정확히 하나님의 정해진 시간에 이루어졌음을 강조한다.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의 이름을 이삭이라 하였고
▸창 17:19에서 하나님이 미리 지어 주신 이름 '이삭(이츠하크, 그가 웃다)'이 아브라함에 의해 공식적으로 부여된다.
그의 아들 이삭이 태어난 지 팔 일 만에 그를 할례하니 하나님이 그에게 명령하신 대로였더라
▸이삭이 팔 일 만에 할례를 받는다.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였더라
▸아브라함이 정확히 100세에 이삭을 낳았다는 연대 기록은 이 사건의 역사성과 기적성을 동시에 강조한다.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사라의 기쁨의 노래이다.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년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사라의 감탄이 계속된다.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니라 이삭이 젖을 떼던 날에 아브라함이 큰 잔치를 베풀었더라
▸이삭이 젖을 떼는 날에 큰 잔치가 열린다.
사라가 본즉 아브라함의 아들 애굽 여인 하갈의 아들이 이삭을 놀리는지라
▸이스마엘이 이삭을 '놀린다(메차헥)'는 표현은 이삭의 이름(이츠하크)과 같은 어근이다.
그가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이 여종과 그의 아들을 내쫓으라 이 여종의 아들은 내 아들 이삭과 함께 기업을 얻지 못하리라
▸사라의 요구가 단호하다.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로 말미암아 이 일이 매우 근심이 되었더니
▸아브라함이 이스마엘 때문에 매우 근심한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이나 네 여종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지 말고 사라가 네게 이르는 말을 다 들으라 이삭에게서 나는 자라야 네 씨라 부를 것임이니라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근심에 응답하신다.
그러나 여종의 아들도 네 씨니 내가 그로 한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나님은 이스마엘도 아브라함의 씨임을 확인하시며, 그를 통해 한 민족을 이루시겠다고 약속하신다.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떡과 물 한 가죽부대를 가져다가 하갈의 어깨에 메워 주고 그 아들을 데리고 가게 하니 하갈이 떠나 브엘세바 광야에서 방황하더니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하갈과 이스마엘을 보낸다.
하나님이 그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으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이르되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이스마엘의 이름이 '하나님이 들으신다'는 뜻이며, 실제로 하나님이 이스마엘의 소리를 들으신다.
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셨으므로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게 하였더라
▸'하나님이 눈을 밝히셨다'는 표현은 이전에 보지 못하던 것을 하나님이 볼 수 있게 해 주셨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 그가 장성하여 광야에서 거주하며 활 쏘는 자가 되었더니
▸'하나님이 그 아이와 함께 계시매'는 이스마엘의 성장의 비결이다.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 에셀 나무를 심고 거기서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으며
▸아브라함이 브엘세바에 나무를 심고 '영원하신 하나님(엘 올람)'을 예배한다.
아브라함이 블레셋 사람들의 땅에서 여러 날을 보내었더라
▸아브라함이 블레셋 땅에서 오랜 시간을 보냈음을 기록하며 21장이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