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길에서 너희를 진멸할까 함이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약속의 땅을 주시겠다고 하시지만, '나는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고 선언하신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약속의 땅을 주시겠다고 하시지만, '나는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고 선언하신다. 이는 가장 심각한 심판이다—물질적 축복은 주시겠지만 하나님의 임재를 거두겠다는 것이다. 진정한 복은 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에 있음을 이 선언이 역설적으로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