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홍해를 건넌 지 한 달도 안 되어 이스라엘 전체가 원망한다.
홍해를 건넌 지 한 달도 안 되어 이스라엘 전체가 원망한다. '온 회중'이라는 표현은 이 원망이 개인이 아닌 공동체 전체의 것임을 강조한다. 구원의 경험이 있어도 굶주림 앞에서 믿음이 흔들리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이 원망은 모세와 아론을 향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하나님을 향한 것이다(7절).
번역본: 개역개정
이스라엘 자손 온 회중이 그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홍해를 건넌 지 한 달도 안 되어 이스라엘 전체가 원망한다.
홍해를 건넌 지 한 달도 안 되어 이스라엘 전체가 원망한다. '온 회중'이라는 표현은 이 원망이 개인이 아닌 공동체 전체의 것임을 강조한다. 구원의 경험이 있어도 굶주림 앞에서 믿음이 흔들리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이 원망은 모세와 아론을 향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하나님을 향한 것이다(7절).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만나(만 후)'는 '이것이 무엇이냐'는 히브리어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여섯째 날에는 각 사람이 갑절의 양식 곧 하나에 두 오멜씩 거두었고 회중의 지도자들이 다 와서 모세에게 알리매
▸여섯째 날에는 갑절을 거두도록 하셨다.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만나의 외형(깟씨 같이 희고)과 맛(꿀 섞은 과자)에 대한 묘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