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17-18장은 바벨론(큰 음녀)의 상세한 묘사와 멸망을 다룬다.
17-18장은 바벨론(큰 음녀)의 상세한 묘사와 멸망을 다룬다.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는 15절에서 '많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로 해석된다. '음녀'는 하나님을 떠나 우상 숭배와 세상과 간통한 도시/체제를 가리키는 구약 선지서의 이미지이다(겔 16장, 17장, 호 1-3장). 천사가 요한을 광야로 데리고 가는 것은 새로운 환상의 시작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