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이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아삽의 시편으로, 하나님이 법정에서 직접 말씀하시는 장면이다.
아삽의 시편으로, 하나님이 법정에서 직접 말씀하시는 장면이다. '전능하신 이 하나님 여호와(엘 엘로힘 야훼)'—세 이름이 결합된 강력한 선언. 해 돋는 곳부터 지는 곳까지—온 세상을 법정으로 소환한다.
번역본: 개역개정
전능하신 이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아삽의 시편으로, 하나님이 법정에서 직접 말씀하시는 장면이다.
아삽의 시편으로, 하나님이 법정에서 직접 말씀하시는 장면이다. '전능하신 이 하나님 여호와(엘 엘로힘 야훼)'—세 이름이 결합된 강력한 선언. 해 돋는 곳부터 지는 곳까지—온 세상을 법정으로 소환한다.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향하여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시내산 계시 형식('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다')을 반복하며 이스라엘을 소환한다.
내가 가령 주려도 네게 이르지 아니할 것은 세계와 거기에 충만한 것이 내 것임이로다
▸하나님이 제사를 필요로 하시지 않는 이유이다.
감사를 하나님께 드리며 지존하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라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예배이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또 다른 것—환난 중에 하나님을 부르는 것.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시편 50편의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