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시편 24편의 첫 절은 창조주 하나님이 온 세계의 주인이심을 선언하는 장엄한 선포이다.
시편 24편의 첫 절은 창조주 하나님이 온 세계의 주인이심을 선언하는 장엄한 선포이다.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물질 세계 전체, '세계와 그 중에 사는 자들'—사람과 모든 생명까지, 모든 것이 여호와의 것이다. 이는 소유권의 선언이자 주권의 선언이다. 바울은 고전 10:26에서 이 구절을 인용하여 모든 음식이 하나님의 것이므로 감사함으로 먹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