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소리를 높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다윗이 굴 속에 있을 때 지은 기도이다.
다윗이 굴 속에 있을 때 지은 기도이다.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침묵이 아닌 소리를 높인 간절한 기도. 두 번 반복되어 간절함을 강조한다. 인간적 조력자가 없는 극한의 고독 속에서 하나님께만 소리 높여 부르짖는다.
번역본: 개역개정
내가 소리를 높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께 간구하는도다
▸다윗이 굴 속에 있을 때 지은 기도이다.
다윗이 굴 속에 있을 때 지은 기도이다.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침묵이 아닌 소리를 높인 간절한 기도. 두 번 반복되어 간절함을 강조한다. 인간적 조력자가 없는 극한의 고독 속에서 하나님께만 소리 높여 부르짖는다.
내가 내 원통함을 그의 앞에 토로하며 내 우환을 그의 앞에 진술하는도다
▸'토로하다(에쉬포크)'—쏟아내다, 부어내다.
내 오른쪽을 살펴 보소서 나를 아는 이도 없고 피난처도 없으며 내 영혼을 돌아보는 이도 없나이다
▸완전한 고독과 고립을 묘사한다.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어 말하기를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살아 있는 자들의 땅에서 나의 분깃이시라 하였나이다
▸4절의 절망적 고독이 5절에서 극적으로 전환된다.
내 영혼을 옥에서 이끌어 내사 주의 이름을 감사하게 하소서 주께서 나를 후대하시리니 의인들이 나를 두르리이다
▸시편 142편의 마지막 기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