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 시편의 마지막 장이며 가장 긴 찬양 시편이다.
할렐 시편의 마지막 장이며 가장 긴 찬양 시편이다. 선하심과 영원한 인자하심으로 시작하여 끝맺는 구조이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군중이 이 시편(25-26절)을 노래했다.
번역본: 개역개정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 시편의 마지막 장이며 가장 긴 찬양 시편이다.
할렐 시편의 마지막 장이며 가장 긴 찬양 시편이다. 선하심과 영원한 인자하심으로 시작하여 끝맺는 구조이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군중이 이 시편(25-26절)을 노래했다.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나님이 내 편이라는 확신이 모든 두려움을 없앤다.
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시편 118편의 중심 절이자 성경 전체의 중간 절로 알려진 구절이다.
건축자가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 구절은 신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구약 구절 중 하나이다.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로다
▸하나님이 정하신 날—구원의 날, 회복의 날—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라는 명령이다.
여호와의 이름으로 오는 자가 복이 있음이여 우리가 여호와의 집에서 너희를 축복하였도다
▸예루살렘 입성 때 군중이 예수님을 향해 외친 호산나 구절이다(마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