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5권(107-150편)의 시작을 여는 구절로, 이스라엘의 핵심 신앙 고백인 '선하심과 영원한 인자하심'으로 시작한다.
시편 5권(107-150편)의 시작을 여는 구절로, 이스라엘의 핵심 신앙 고백인 '선하심과 영원한 인자하심'으로 시작한다. 이 고백이 다양한 구원 경험들을 소개하는 이 시편 전체의 신학적 기반이 된다.
번역본: 개역개정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 5권(107-150편)의 시작을 여는 구절로, 이스라엘의 핵심 신앙 고백인 '선하심과 영원한 인자하심'으로 시작한다.
시편 5권(107-150편)의 시작을 여는 구절로, 이스라엘의 핵심 신앙 고백인 '선하심과 영원한 인자하심'으로 시작한다. 이 고백이 다양한 구원 경험들을 소개하는 이 시편 전체의 신학적 기반이 된다.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이 이같이 말할지어다 주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구원받은 자들이 자신의 경험을 증거해야 한다는 명령이다.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난에서 건지시고
▸광야에서 길을 잃은 자들의 상황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구원의 통로가 된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이한 일들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각 구원 장면 후 반복되는 후렴구이다.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하나님은 '말씀을 보내어' 치유하신다.
지혜 있는 자들은 이것들을 관찰하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시편 107편의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