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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상거래의 정직함이 여호와를 기쁘시게 한다.
상거래의 정직함이 여호와를 기쁘시게 한다. 속이는 저울은 이익을 위해 정직을 희생하는 행위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다. 경제 활동에서도 하나님의 도덕적 기준이 적용된다. 신앙과 일상의 경제 활동이 분리될 수 없음을 가르친다.
번역본: 개역개정
속이는 저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공평한 추는 그가 기뻐하시느니라
▸상거래의 정직함이 여호와를 기쁘시게 한다.
상거래의 정직함이 여호와를 기쁘시게 한다. 속이는 저울은 이익을 위해 정직을 희생하는 행위로,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이다. 경제 활동에서도 하나님의 도덕적 기준이 적용된다. 신앙과 일상의 경제 활동이 분리될 수 없음을 가르친다.
교만이 오면 욕도 오거니와 겸손한 자에게는 지혜가 있느니라
▸교만과 욕(수치), 겸손과 지혜의 연결이다.
지략이 없으면 백성이 망하여도 지략이 많으면 평안을 누리느니라
▸개인의 지혜가 아닌 공동체적 지혜와 조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나눔의 역설이다.
의인의 열매는 생명 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
▸의인의 삶이 생명 나무처럼 다른 사람에게 생명과 피난처가 된다는 아름다운 비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