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9장

번역본: 개역개정

2

여호와께서 명령하시는 율법의 규례를 이제 이르노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러서 온전하여 흠이 없고 아직 멍에를 메지 아니한 붉은 암소를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핵심 메시지

모든 하나님의 규정을 인간의 이성으로 완전히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지만, 신뢰를 바탕으로 한 순종이 믿음의 본질이다.

붉은 암소 의식은 민수기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규정 중 하나이다.

붉은 암소 의식은 민수기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규정 중 하나이다. 흠 없고 멍에를 메지 않은 붉은 암소를 태워 그 재를 물에 타서 부정을 정결하게 하는 의식이다. 이 규정은 '율법의 규례'로 이유를 묻지 않고 순종해야 하는 신비로운 명령으로 간주된다. 랍비 유대교는 이를 '훔(chok)', 즉 이해할 수 없지만 순종해야 하는 명령으로 분류한다.

12

그는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이 물로 자신을 정결하게 하면 정하려니와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면 정하지 못할 것이요

핵심 메시지

정결은 과정이며, 반복적인 은혜의 적용을 통해 우리는 죽음의 부정함에서 생명으로 점진적으로 회복된다.

붉은 암소의 재를 섞은 정결 물로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몸을 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