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고라의 반역은 민수기에서 가장 심각한 반역 사건이다.
고라의 반역은 민수기에서 가장 심각한 반역 사건이다. 레위인인 고라가 지파 지도자들 250명과 함께 모세와 아론에 도전한다. 고라는 레위인으로서 이미 특별한 봉사 직분을 가지고 있었지만, 제사장 직분까지 탐내어 더 높은 권위를 원했다. 자신이 받은 부르심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이 반역의 뿌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