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6장은 갈릴리 호수(디베랴 바다)를 배경으로 한다.
6장은 갈릴리 호수(디베랴 바다)를 배경으로 한다. 디베랴는 헤롯 안디바가 건설한 도시로,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이 장에서 요한복음의 핵심 표적 중 하나인 오천 명 먹이심과 이를 기초로 한 '생명의 떡' 담화가 펼쳐진다. 갈릴리는 예수님의 공개 사역의 주요 무대였다.
번역본: 개역개정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의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6장은 갈릴리 호수(디베랴 바다)를 배경으로 한다.
6장은 갈릴리 호수(디베랴 바다)를 배경으로 한다. 디베랴는 헤롯 안디바가 건설한 도시로,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이 장에서 요한복음의 핵심 표적 중 하나인 오천 명 먹이심과 이를 기초로 한 '생명의 떡' 담화가 펼쳐진다. 갈릴리는 예수님의 공개 사역의 주요 무대였다.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누어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예수님의 행동이 성찬식의 언어와 일치한다: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나누어 주시고'.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요한복음의 일곱 '에고 에이미(나는 ~이다)' 선언 중 첫 번째이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구원의 주권적 성격이 선언된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내 살(σάρξ, 사르크스)'이라는 표현은 성육신을 가리키면서 동시에 성찬을 가리킨다.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사오니 우리가 누구에게로 가오리이까
▸많은 제자들이 떠난 후 베드로의 위대한 신앙 고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