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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건대 주께서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시되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시기를'—신현(테오파니)을 구하는 간절한 기도이다.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시기를'—신현(테오파니)을 구하는 간절한 기도이다. 시나이 산에서처럼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 개입해 주시기를 원한다. 이것이 재림을 향한 간구의 원형이다.
번역본: 개역개정
원하건대 주께서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시되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시기를'—신현(테오파니)을 구하는 간절한 기도이다.
'하늘을 가르고 내려오시기를'—신현(테오파니)을 구하는 간절한 기도이다. 시나이 산에서처럼 하나님이 직접 나타나 개입해 주시기를 원한다. 이것이 재림을 향한 간구의 원형이다.
무릇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로운 행위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잎사귀 같이 시들었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
▸'우리의 의로운 행위는 다 더러운 옷 같다'—인간의 가장 선한 행위도 하나님 앞에서 불충분하다.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이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그러나'—6절의 인간의 죄악 고백 후 전환이다.
여호와여 이런 일이 있어도 주께서 스스로 억제하시겠나이까 주께서 잠잠하시고 우리를 심히 괴롭히시겠나이까
▸기도의 마지막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