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민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두 번째 종의 노래(49:1-6)의 시작이다.
두 번째 종의 노래(49:1-6)의 시작이다. 종이 직접 말한다. '태에서부터 부르셨고'—출생 전부터 사명이 주어졌다. 이것은 예레미야(렘 1:5)와 바울(갈 1:15)에서도 반복된다.
번역본: 개역개정
섬들아 내게 들으라 먼 곳 민족들아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태에서부터 나를 부르셨고 내 어머니의 복중에서부터 내 이름을 기억하셨으며
▸두 번째 종의 노래(49:1-6)의 시작이다.
두 번째 종의 노래(49:1-6)의 시작이다. 종이 직접 말한다. '태에서부터 부르셨고'—출생 전부터 사명이 주어졌다. 이것은 예레미야(렘 1:5)와 바울(갈 1:15)에서도 반복된다.
그가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가 그 안에서 영광을 얻을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종의 정체성: '나의 종이요.
그러나 나는 헛되이 수고하였으며 무익하게 공허하게 내 힘을 다하였다고 말하였으나 실상 나의 권리는 여호와께 있고 나의 보상은 내 하나님께 있느니라
▸종의 탄식: '헛되이 수고하였다'—사명 수행 중의 좌절과 피로.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기 위하여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
▸종의 사명이 확장된다: 이스라엘 회복만으로는 '매우 쉬운 일'이다.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겁게 노래하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시며 그의 고난당한 자들을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우주적 찬양의 초청이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성경에서 가장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 표현 중 하나이다.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내 손바닥에 새겼고'—피부에 새기는 것처럼 지워지지 않게 기록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