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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살렐이 조각목으로 법궤를 만들었으니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 높이는 한 규빗 반이며
▸법궤(언약궤) 제작이 가장 먼저 기록된다.
법궤(언약궤) 제작이 가장 먼저 기록된다. 법궤는 성막의 가장 핵심 기구로,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며 언약의 보관소다. 브살렐이 직접 법궤를 만들었다는 것은 성막 건축 중 가장 중요한 일을 가장 뛰어난 장인이 담당했음을 보여 준다.
번역본: 개역개정
브살렐이 조각목으로 법궤를 만들었으니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 높이는 한 규빗 반이며
▸법궤(언약궤) 제작이 가장 먼저 기록된다.
법궤(언약궤) 제작이 가장 먼저 기록된다. 법궤는 성막의 가장 핵심 기구로,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이며 언약의 보관소다. 브살렐이 직접 법궤를 만들었다는 것은 성막 건축 중 가장 중요한 일을 가장 뛰어난 장인이 담당했음을 보여 준다.
순금으로 속죄소를 만들었으니 길이는 두 규빗 반, 너비는 한 규빗 반이며
▸속죄소(כַּפֹּרֶת, 카포레트)는 법궤 위를 덮는 뚜껑으로,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이 피를 뿌리는 곳이다.
그가 또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었으니 길이는 두 규빗, 너비는 한 규빗, 높이는 한 규빗 반이며
▸진설병 상은 성소(Holy Place)에 놓이는 기구로, 항상 열두 개의 떡이 진설된다(레 24:5-9).
그가 또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되 그것을 쳐서 만들었으니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이 그것과 하나로 연결되었고
▸메노라(일곱 가지 등잔대)는 성소의 빛의 원천으로, 순금을 두드려 만든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다.